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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어린이 대상 과학·특산물 융합 체험 교육 진행

콩세계과학관은 오는 2월 7일과 21일,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창의융합과학교실 2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주시 특산콩 '부석태'와 과학을 융합한 체험형 교육으로 기획됐다.(지난해 과학교실)

영주시 콩세계과학관이 2월 창의융합과학교실을 통해 어린이·청소년 대상 체험 교육을 진행한다. 지역 특산물 '부석태'와 과학이 만나는 융합 체험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콩세계과학관은 오는 2월 7일과 21일,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창의융합과학교실 2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주시 특산콩 '부석태'와 과학을 융합한 체험형 교육으로 기획됐다.

 

7일에는 부석태를 활용한 복주머니·말 모양 쿠키에 아이싱을 더하는 체험이 진행된다. 창의성과 흥미를 높이기 위해 제과 활동과 시각적 꾸미기 요소를 접목했으며, 신청자 모집이 하루 만에 마감될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다.

 

21일에는 생체모방 기술을 활용한 스카이플랩버드 제작 체험이 마련된다. 참가자는 새의 비행 원리를 모방한 구조를 이해하고 직접 만든 비행기를 날려보며 과학적 원리를 체험할 수 있다. 이 체험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1인 7,000원이다.

 

콩을 활용한 제과 체험은 전시와 연계된 대표 프로그램으로, 맛과 영양을 겸비해 교육적 효과도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체험 신청은 '영주시 예약통합서비스'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21일 체험은 2월 9일 오후 3시까지 접수된다.

 

프로그램 운영 기간 동안 과학관을 찾는 관람객은 거꾸로 도는 팽이 만들기, 펌프말 경주, 윷놀이 등 다양한 설맞이 부대 체험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최수영 영주시 기술지원과장은 "이번 체험을 통해 영주시 특산콩인 부석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과학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올 한 해 동안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니 콩세계과학관에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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