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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공공기관 직원 소통의 장 마련… 미래 비전 공유

사진/김해시

김해시는 관내 공공기관 직원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기관 직원과의 대화'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9일 오후 4시 김해문화의전당 누리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김해연구원, 김해시도시개발공사,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김해시복지재단, 김해문화관광재단 직원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시정 방향과 중장기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현장 직원들과의 소통을 통해 조직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넓혀 시정 발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해시립합창단의 공연으로 막을 연 행사는 각 기관이 순서대로 현황과 2026년 주요 사업 계획을 발표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후 홍태용 시장이 직원 눈높이에 맞춰 시정 운영 방향과 중장기 미래 비전을 직접 설명했다.

 

직원 초청 공연도 진행돼 이효재 김해문화관광재단 직원과 곽선희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직원이 무대에 올라 평소 업무 현장에서는 볼 수 없었던 재능을 선보여 큰 호응을 받았다.

 

직원들은 시정 운영 전반과 공공기관의 역할, 조직 발전 방향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했으며 현장에서 즉석 의견 수렴을 통해 다양한 목소리를 나누는 시간을 진행했다.

 

홍 시장은 직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정 발전과 시민을 위해 헌신해 온 공공기관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시와 시민을 위해 지금처럼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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