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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나나, 가택 칩임한 강도에게 역고소 당해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나나의 자택에 침입했던 강도 A씨가 나나를 살인미수·특수상해 혐의로 고소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한다.

 

A씨는 지난해 11월 흉기를 들고 침입했다가 나나 모녀에게 제압돼 검거됐으며, 당시 경찰은 나나의 행동을 정당방위로 판단했다.

 

경찰은 고소장 접수에 따라 사실관계를 확인할 방침이나, A씨 주장이 받아들여질 가능성은 낮다는 관측이다.

 

나나 소속사는 민·형사상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