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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홍대 '케이팝스테이지', 2025년 마지막 'K팝 위크' 개최…연말 공연 대미 장식

윤형빈이 운영하는 홍대 '케이팝스테이지'가 2025년 마지막을 'K팝 위크'로 화려하게 마무리한다.

 

종합콘텐츠제작사 윤소그룹이 주관하는 'K팝 위크'는 지난 20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서울 마포구 홍대 '케이팝스테이지'에서 펼쳐지고 있다.

 

앞서 지난 20일에는 하이브로, 28일에는 김시훈이 'K팝 위크'에 출연해 무대를 꾸몄으며 30일에는 보이그룹 MUL과 안타레스가 무대에 오른다. '2025 LAST FAN CONCERT'라는 타이틀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에서 MUL은 특유의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안타레스는 'ANTARES - 2025 LAST CONCERT'를 통해 강렬한 카리스마와 독보적인 무대 매너를 선보이며 '케이팝스테이지'를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31일에는 걸그룹 아르비가 'K팝 위크' 피날레를 장식한다. 민채은, 노가현, 모에, 츄리로 구성된 아르비는 'Good Bye 2025, Hello Arvvy'라는 주제로 미니 팬 콘서트를 개최한다. '감성 퍼포먼스 그룹'을 지향하는 만큼, 팬들과 함께하는 따뜻하고 의미 있는 시간을 예고하고 있다.

 

윤소그룹의 윤형빈은 "한 해 끝자락에서 팬들과 아티스트가 가까이서 호흡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이번 'K팝 위크'를 기획했다"며 "실력파 루키들이 준비한 2025년 마지막 무대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 홍대를 찾는 K팝 팬들에게 선물 같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K팝 위크' 공연 예매 정보는 홍대 '케이팝스테이지'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윤소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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