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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MMA2025 성료…지드래곤, 주요상 3개 포함 7관왕 주인공

멜론이 주최한 'The 17th Melon Music Awards'가 20일 성료됐다고 밝혔다. 지드래곤은 총 7관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멜론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뮤직플랫폼 멜론이 주최한 '제 17회 멜ㄹ론 뮤직 어워드(MMA2025)'가 20일 밤, 1만8000여 관객의 뜨거운 환호 속에 성료됐다.

 

이날 MMA2025는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카카오뱅크 타이틀 스폰서로 개최됐다.

 

MMA2025의 주인공은 단연 지드래곤이었다. 지드래곤은 주요상인 '올해의 아티스트', '카카오뱅크 올해의 앨범', '올해의 베스트송'을 휩쓴데 이어 '톱10', '밀리언스 톱10', '베스트 솔로 남자', '베스트 송라이터'까지 총 7관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지드래곤이 지난 2월 발표한 정규 3집 'Ubermensch'는 발매 4시간 만에 100만 스트리밍을 돌파하며 솔로 아티스트 역대 최단 기록으로 멜론의 전당 '밀리언스 앨범'에 입성했다. '올해의 베스트송'을 수상한 'HOME SWEET HOME(feat. 태양, 대성)'은 올해 상반기 멜론에서 최다 감상자 수를 달성한 곡이다.

 

지드래곤은 '올해의 아티스트' 수상소감으로 "모두 자신의 삶을 연출해가는 아티스트라고 생각한다"며 "각자의 스토리는 다르겠지만 정답은 없으니까, 주인공답게 상을 가져간다"고 감사의 소회를 밝혔다.

 

제니는 지난 3월 발매한 첫 솔로 정규앨범 'Ruby'로 '올해의 레코드'를 수상했다.

 

'올해의 신인'은 혼성그룹 ALLDAY PROJECT와 걸그룹 Hearts2Hearts가 공동 수상했다.

 

최고 인기 아티스트에게 주어지는 베스트상 부문에서는 '베스트 솔로' 여자의 주인공으로 첫 번째 정규앨범 'rosie'를 발매했던 로제가 선정됐다. '베스트 그룹' 여자는 'REBEL HEART'로 2월 멜론 월간차트 1위를 차지한 아이브, '베스트 그룹' 남자는 MZ 이별송 '오늘만 I LOVE YOU'로 큰 사랑을 받은 BOYNEXTDOOR가 영광을 안았다.

 

'베스트 OST'는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 헌트릭스가 부른 'Golden'이 차지했다. 베스트 팝 아티스트는 5월 정규앨범 'Play'를 발표했던 에드 시런이 주인공이 되었다.

 

한로로는 멜론의 인디음악 활성화 프로젝트 '트랙제로'와 연계한 '트랙제로 초이스'를 앨범 '자몽살구클럽'의 타이틀곡 '시간을 달리네'로 수상했다.

 

장윤중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대표는 "앞으로도 멜론은 K팝의 가치를 가장 잘 이해하는 플랫폼으로서, 전 세계 음악팬들이 열망하는 K팝 대표 축제의 위상을 굳건히 지켜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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