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설공단은 21일 오전 10시 직원들이 기증한 물품과 자율 모금한 성금을 아름다운 가게 부산본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공원처 어린이대공원사업소 직원 30여 명이 주축이 돼 기증한 각종 의류와 신발, 잡화 등 물품 총 320여 점과 100만원의 자율 성금 모금액도 함께 전달했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나눔의 마음이 우리 지역 사회에 확산돼 더 따뜻한 사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공단 역시 지속적인 나눔 실천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단 공원처 어린이대공원사업소는 2020년부터 5년째 해마다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연중 사랑 나눔 기술봉사 등 다양한 지역 사회 나눔 실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