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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건강지킴이 대상 폭염 대비 건강관리교육 실시

사진/창녕군

창녕군은 올여름 역대급 폭염이 예측됨에 따라 관내 건강지킴이 160여 명을 대상으로 지난 12∼18일 폭염 등에 대비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등 역량 강화교육을 시행했다.

 

창녕군과 경상남도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 지원단이 공동으로 2014년부터 건강지킴이 양성교육을 시행, 현재 160여 명의 건강지킴이가 관내 2100여 명의 홀로 어르신에 대한 가정방문 등 건강관리를 하고 있다.

 

군은 ▲홀로 어르신 가정방문 시 기본 확인 사항 ▲여름철 폭염 대비 어르신 행동요령 안내 ▲심근경색·뇌졸중 조기 증상 및 대처 ▲올바른 혈압계 사용법 ▲국가암검진 안내 등의 내용으로 총 4회에 걸쳐 이번 교육을 진행했다.

 

또 기상청이 올해 6월부터 9월까지 진행하는 폭염 대응 문자알림 서비스인 '맞춤형 폭염 영향 예보 서비스'를 안내, 기온 정보와 온열질환 예방 행동요령 등을 쉽고 빠르게 문자로 받을 수 있도록 해 무더위 취약계층인 홀로 어르신의 온열질환 예방에 힘쓸 예정이다.

 

박정숙 보건소장은 "노인 등 취약계층의 경우 온도 변화를 스스로 인지하기 어렵거나 체온조절 기능이 저하돼 위중한 온열질환이 발생할 확률이 높아 관리가 필요하다"며 "관내 건강지킴이를 대상으로 여름철 폭염 대비 건강관리 교육을 통해 홀로 어르신들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여름나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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