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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신용보증재단, 호국보훈의 달 맞아 6.25 참전 용사 지원

사진/부산신용보증재단

부산신용보증재단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 참전용사를 위한 기부금 400만원을 전달하는 행사를 지난 18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부산신보 성동화 이사장과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 부산신보지부장 황재헌, 부산지방보훈청 전종호 청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지원은 지금의 대한민국을 있게 만들어준 6.25 참전 유공자의 숭고한 희생 정신을 기리고 보답하는 보훈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이뤄졌다. 지난해 독립운동가 후손을 위해 기부를 진행한 뒤부산지방보훈청과 함께하는 두 번째 기부다.

 

부산지방보훈청은 6.25 참전 유공자 중 취지에 적합한 대상자를 발굴하고, 재단은 대상자를 위한 지원금을 사랑의 열매에 지정 기탁했다. 전달된 지정 기탁금은 생계가 어려운 고령의 6.25 참전유공자 40명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이번 지원은 부산신보 노·사가 함께 ESG 경영의 하나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힘을 합쳐 지원했다는 점에서 더 뜻깊다.

 

성동화 이사장은 "6.25 참전유공자 분들의 숭고한 헌신으로 우리가 현재 평화로운 일상을 살아갈 수 있는 것"이라며 "재단은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발굴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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