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한국석유공사, 지역 소외이웃에 농수산물 꾸러미 전달

사진/한국석유공사

한국석유공사는 울산 지역 홀몸 어르신 200세대에 노사 합동으로 마련한 1500만원 상당의 농수산물 꾸러미를 인근 전통시장에서 구매해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농수산물 꾸러미 나눔은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소외이웃을 지원해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전통시장의 소비 촉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석유공사는 2019년 10월 태화종합시장 상인회와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2020년부터 매년 소외이웃에 꾸러미를 전달하고 있다.

 

석유공사 임직원과 태화종합시장 상인회는 어르신들의 기호를 고려해 곰국, 참기름 등 12개 품목을 선정해 꾸러미를 준비했다. 특히 올해는 물가 상승 등을 고려, 노사가 함께 마련한 금액을 전년보다 50% 늘려 꾸러미를 더 풍성하게 구성했다.

 

한국석유공사 관계자는 "이번 꾸러미 지원이 고물가, 고금리 시대에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분들과 소상공인들께 힘이 되고, 지역 농수산물 소비 진작에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공사 노사가 함께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석유공사는 저소득 다문화 가정 후원, 중고등학생 장학금 지원, 장애 학생 진로 직업훈련 등 도움이 필요한 지역 소외이웃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