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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경남신용보증재단, 2024년 노사합동 봄철 농촌 일손돕기 진행

사진/경남신용보증재단

경남신용보증재단은 지난 17일 ESG 경영 실천 및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로 김해 진영읍 신용리 단감농가를 찾아 노사합동 봄철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진행했다.

 

경남신보과 경남신보 노동조합 노사 공동으로 진행된 농촌 일손돕기는 고령화에 따른 인력 수급과 인건비 상승으로 고통을 겪는 경남 지역 농가의 어려움을 덜어주고자 도농 교류 차원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로 10년 차를 맞았다.

 

이번 봉사활동은 경남신보 이사장과 노동조합원 10여명이 참여했으며, 4000여평의 과수원에서 노사가 한마음이 돼 종일 구슬땀을 흘렸다.

 

이효근 경남신보 이사장은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관으로 역할을 다하기 위해 두 팔 걷어붙여 희망찬 농촌의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이동현 경남신보 노조위원장은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농가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하나가 될 수 있도록 노사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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