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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 든든한 한 끼 ‘천원의 아침밥’ 계속 운영

사림관 학생식당 전경. 사진/국립창원대학교

국립창원대학교가 지난해 제2학생회관 학생식당에서 정부 지원을 통한 '2023 천원의 아침밥'을 시행한 데 이어 올해도 '2024 천원의 아침밥 사업'에 선정돼 올 12월까지 계속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립창원대생활협동조합은 농림수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주관하는 '2024 천원의 아침밥 사업'에 선정돼 사림관 학생식당에서 '천원의 아침밥'을 제공 중이고 16일 밝혔다.

 

아침 식사 시간은 오전 8시부터 9시까지로 하루 200명의 학생들에게 제공된다. 대상은 국립창원대 재학생이다.

 

고물가 시대에 국립창원대 재학생들의 식비 부담을 덜어주고, 아침밥 먹는 문화 확산 및 쌀 소비 촉진을 위해 진행되는 이 사업은 정부 지원 2000원, 국립창원대생활협동조합이 2000원을 지원해 재학생들에게 아침식사 메뉴를 1000원에 제공한다.

 

이와 함께 국립창원대는 학생들의 복지를 위해 매 학기 시험 기간 천원의 아침밥과 함께 '오백원의 라면'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국립창원대생활협동조합은 "천원의 아침밥 사업으로 재학생들의 식비 부담을 덜고, 아침 먹는 식습관 확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따뜻한 아침 식사가 학업에 전념하는 학생들에게 힘이 되길 바라며, 꾸준한 사업 추진 및 다양한 학생 중심의 지원 정책 시행을 통해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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