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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엔지니어링 이민현 대표,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사진/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부산사랑의열매)는 지난 18일 부산사랑의열매 대회의실에서 중앙엔지니어링 이민현 대표의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가입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가입식에는 기부자인 중앙엔지니어링 이민현 대표와 부산사랑의열매 최금식 회장, 부산 아너 소사이어티 클럽 정성우 회장이 참석했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랑의열매가 운영하는 1억 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이다. 이민현 대표는 성금 1억 원 기부를 약정하며 부산 아너 346호 회원이 됐다.

 

이민현 대표는 경남 고성에서 태어나 경상국립대학교 졸업하고 부산에서 직장에 다니며 부경대학교에서 건설관리공학 석사과정을 졸업한 후 2013년 중앙엔지니어링을 창립했다.

 

중앙엔지니어링은 기획·설계·시공·유지 관리에 이르기까지 고객의 희망을 구현시키는 건설사업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2022년 부산사랑의열매 21호 나눔명문기업에 가입하는 등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민현 대표는 "이웃과 더불어 다 같이 가치 있는 삶을 살고 싶어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을 하게 됐다"며 "계속해서 기부를 늘리는 데 조금도 망설이고 싶지 않다"며 가입 소감을 밝혔다.

 

부산사랑의열매 최금식 회장은 "나눔명문기업에 이어 아너 소사이어티에도 가입해 나눔을 확장하고 있는 이민현 대표님께 감사를 드린다"며 "부산사랑의열매는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잘 살 수 있는 부산이 될 수 있도록 소중한 성금이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랑의열매가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실천할 수 있도록 만든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고액 기부자 클럽으로 1억 원 이상 기부 또는 1년에 2000만 원씩 5년간 기부를 약정할 경우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가입 문의는 부산사랑의열매 아너 소사이어티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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