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김포시, 내달 5일 '시민안전 페스티벌' 4년 만에 재개

어린이날 기념, '어린이 대상 맞춤형 안전체험교육' 실시

김포시가 오는 5월 5일 다양한 안전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직접 안전을 체험하고, 안전문화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한 '2023 시민안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김포시

김포시가 오는 5월 5일 다양한 안전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직접 안전을 체험하고, 안전문화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한 '2023 시민안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27일 김포시에 따르면 '2023 시민안전 페스티벌'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중단됐다가 4년 만에 재개하는 것으로, 장기동 한강중앙공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아울러 김포시는 안전사고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지진이나 화재 등 '맞춤형 재난안전교육'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교육은 어린이날을 기념해 어린이들이 직접 보고, 듣고, 느끼는 체험 형식으로 진행된다.

 

김포시는 행사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안전 교육을 통해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각종 안전사고 발생 시 스스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심폐소생술 체험 ▲지진 체험 ▲물 소화기 체험 ▲연기 미로 탈출 체험 ▲투척용 소화기 체험 ▲엉덩이 빵빵 차량 탈출 체험 등 총 6가지로 이뤄졌으며 모두 안전체험 직접 경험할 수 있게 했다.

 

김광식 안전담당관은 "이번 안전체험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은 평소 정확히 알기 어려웠던 심폐소생술과 소화기 사용법을 익힐 수 있게 될 것"이라며 "특히 미취학 아동들은 차 안에서 안전띠를 푸는 방법과 엉덩이로 경적을 눌러 갇힘을 알리는 방법 등을 체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안전체험을 준비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는 재난안전교육을 지속해서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