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김포시, 오는 9일 제11회 김포한강마라톤 대회 중 '교통통제'

'김포종합운동장~신사우사거리' 방향 2개, '걸포사거리' 2개, '홍도평로~북변IC' 1개 차선
토끼굴 초소~제방도로 자전거길 '전면 진입 제한'

김포시가 오는 9일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될 예정인 '제11회 김포한강마라톤' 대회의 안전과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대회 중 일부 구간의 교통을 통제한다고 밝혔다. /김포시

김포시가 오는 9일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될 예정인 '제11회 김포한강마라톤' 대회의 안전과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대회 중 일부 구간의 교통을 통제한다고 밝혔다.

 

3일 김포시에 따르면 교통통제는 대회 당일 오전 8시 50분부터 12시까지 마라톤 주행 구간에 대해서만 시행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평소 이 구간을 지나는 버스는 우회 운영한다.

 

통제 구간은 김포종합운동장에서 신사우사거리 방향 2개 차선과 걸포사거리 방향 2개 차선, 홍도평로에서 북변IC 방향으로 1개 차선이다.

 

토끼굴 초소부터 제방도로 자전거길은 전면 진입 제한된다.

 

김포시는 통제 구간과 노선버스 우회 정보를 김포시 홈페이지와 공식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에게 알리고, 대회 당일 안내 인원 200여명을 주요 지점에 배치하는 등 통제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제11회를 맞는 김포한강마라톤은 4500여명이 신청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김포시 관계자는 "김포한강마라톤 대회를 찾아주시는 많은 분이 편안하게 경주에 임하실 수 있게끔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며 "통제로 인한 불편이 다소 발생할 수 있지만, 마라톤 대회 참가자들이 즐거운 추억과 김포에 대한 좋은 인상을 가질 수 있도록 주민들께서 조금만 협조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