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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재계

행복얼라이언스, 정읍에서도 '행복두끼 프로젝트'…8개 기관 손 모아

행복도시락 정홍채 센터장, 정읍시자원봉사센터 김용복 센터장, 행복나래 임은미 실장, 정읍시 이학수 시장, SK스토아 김정우 그룹장, SK증권 이창용 전무,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유병설 사무처장, 정읍여성의용소방대 김성순 대장

물가 상승으로 결식 아동 어려움이 커지는 상황, 행복얼라이언스가 행복두끼 프로젝트를 이어간다.

 

행복얼라이언스는 정읍에서도 '행복두끼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SK스토아㈜, SK증권㈜, SK이노베이션㈜, 행복나래㈜,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행복도시락 광주서구센터, 정읍여성의용소방대, 정읍시자원봉사센터 총 8개 기관이 힘을 합쳤다.

 

행복얼라이언스는 정읍시 사각지대 결식우려아동 약 50명에 12개월간 1만3200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정읍시가 결식우려아동 발굴 및 급식 지원을 약속했고, 참가사들도 기부금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도움을 더했다.

 

행복얼라이언스 사무국 조민영 본부장은 "서로 다른 전문성과 자원을 가진 멤버사 및 지역사회가 협력해 아동 결식 없는 사회를 만들어가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협력을 통해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콜렉티브 임팩트(Collective impact)' 방식을 통해 결식 제로(ZERO)에 힘쓸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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