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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울, 2년 연속 굿윌스토어 기부…"장애인 일자리 창출"

쌍방울-굿윌스토어 기부식에서 한상욱 밀알복지재단 굿윌본부장(왼쪽), 김세호 쌍방울 대표이사. /쌍방울그룹

홈&이지웨어 기업 쌍방울이 밀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굿윌스토어에 약 8000만원 상당의 자사 제품을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이다.

 

이날 전달식은 굿윌스토어 밀알도봉점에서 김세호 쌍방울 대표이사와 한상욱 밀알복지재단 굿윌본부장, 박정열 밀알도봉점 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굿윌스토어는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이다. 기업과 개인으로부터 물품을 기부 받아 판매하여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자원 순환을 통해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나눔가게다.

 

전달된 쌍방울 트라이(TRY) 제품 5400여 점은 굿윌스토어 전국 13개 지점에서 판매가 이루어질 예정이며 판매 수익금은 장애인 고용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사용된다.

 

쌍방울은 지난해 4월을 비롯해 굿윌스토어와 두번째 인연을 이어가고 있으며, 지금까지 약 1억원 상당의 자사 제품을 전달했다.

 

김세호 대표이사는 "2년 연속 기부를 통해 장애인들의 일자리 창출과 선순환 구조 형성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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