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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부동산>업계

[부동산 특집] 중흥건설, 대구 '두류 중흥S-클래스 센텀포레'

중흥건설, 대구 '두류 중흥S-클래스 센텀포레'.

중흥건설이 이달 대구 달서구 두류동에서 달자03지구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두류 중흥S-클래스 센텀포레' 59·84·103㎡ 454가구 중 270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단지는 대구지하철 2호선이 도보권에 위치해 있다. 또 두류공원을 중심으로 풍부한 녹지공간을 갖춰 쾌적한 주거환경이 돋보인다. 대구시청 신청사 이전과 서대구 역세권 개발 등 다양한 개발호재도 예고돼 있다.

 

대형공원인 '두류공원'이 인근에 자리한다. 두류공원은 놀이공원인 '이월드'를 비롯해 야구장, 공연장 등이 위치해 있는 곳으로 입주민들이 편리한 레저 및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다. 이밖에 근린공원, 상록 어린이공원 등 단지 인근으로 소규모 녹지공간도 풍부하다. 이미 형성돼 있는 생활인프라로 홈플러스, 현대백화점 등 대형쇼핑시설이 인접하고 서문시장을 비롯해 다양한 상업시설도 밀집해 있다. 단지 주변에 다수의 생활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는 대구시청 신청사가 오는 2026년 이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서대구 역세권 개발 사업도 추진되고 있다. 철도역과 그 주변을 새로운 복합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주거 및 상업, 업무, 문화시설이 들어서 주거환경이 한층 더 개선될 전망이다.

 

또한 '두류 중흥S-클래스 센텀포레'는 입주민을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을 조성하고, 야외에서 집 안의 생활가전을 제어할 수 있는 IoT(사물인터넷)를 비롯한 스마트 시스템 등을 도입해 주거가치의 완성도를 더할 계획이다.

 

중흥건설 관계자는 "더블 역세권을 갖춘 '두류 중흥S-클래스 센텀포레'는 미래가치를 눈여겨본 수요자들이 많다"며 "중흥건설의 풍부한 시공 노하우와 브랜드 프리미엄을 살려 입주민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단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견본주택은 대구 수성구 동대구로 145길에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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