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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위드 코로나 시대, 지역 관광 활성화’…한국관광연구학회, ‘해남 투어’성료

백신 완료자 참여해 관광전문가 체험

(사)한국관광연구학회 회장인 윤병국 경희사이버대학교 관광레저항공경영학부 교수(맨 앞줄 맨 오른쪽)가 위드 코로나에 맞춘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해남군 초청 투어에서 방문한 해남 땅끝 전망대에서 참가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경희사이버대 제공

"해남군의 땅끝 모노레일 탑승과 전망대 그리고 땅끝 탑에서 우리 국토의 종착지가 아니라 한반도 여행의 시작임과 동시에 유라시아 여행의 기점이 될 수 있음을 공감했습니다"

 

(사)한국관광연구학회 회장인 윤병국 경희사이버대학교 관광레저항공경영학부 교수가 위드 코로나에 맞춘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해남군 초청 투어를 마친 뒤 이같이 말했다.

 

(사)한국관광연구학회(회장 윤병국 경희사이버교 관광레저항공경영학부 교수)는 지난 21일과 22일 해남군 초청 팸투어 행사로 '해남 땅끝 투어와 땅끝 황토나라 테마촌 활성화'를 위한 관광전문가 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사)한국관광연구학회 주관, 해남군 주최 초청으로 추진됐으며 '백신 완료자와 함께하는 여행'을 테마로 마련됐다. 위드 코로나에 맞춘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전국 지자체 중에서 해남군이 선도적으로 기획 추진했다.

 

팸투어 참가 전문가들은 최근 개통한 명량해상케이블카에서 이순신 장군의 탁월한 지략이 펼쳐진 울돌목을 조망했다. 이어 '땅끝황토나라테마촌'을 현장 체험했다.

 

이번 체험을 통해 한국관광연구학회는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해남군에 정책 제언을 했다.

 

윤병국 교수는 "특히 땅끝황토나라테마촌을 체험하며 이곳의 리모델링과 특성화된 개발의 필요성을 확인했다"며 "해남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시키기 위해 관광전문가들이 다양한 논의 시간을 가진 뒤 해남군에 테마촌 발전을 위한 제언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편, (사)한국관광연구학회는 전국의 대학교수, 학자, 관광기업인들이 1990년 설립해 현재 4300여 명의 학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대표적 관광학 연구 학술단체다. 지난 30여 년간 학술연구 활동과 함께 정부·지자체 및 공공기관 등에 정책 방향 제언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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