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경제 오피니언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

  • 정치
  • 사회
  • IT.과학
  • 국제
  • 문화
  • 연예
  • 스포츠

    경제

  • 산업
  • 금융
  • 증권
  • 건설/부동산
  • 유통
  • 경제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페이스북 네이버 네이버블로그
경제>경제정책

CJ씨푸드 간 안경덕 장관 "밀폐된 곳 코로나 특별점검, 전국 확대"

고용부, 23일까지 수도권 사업장 '방역 특별점검'...이후 전국 실시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 사진=고용노동부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이 21일 "방역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특별 점검을 전국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 장관은 이날 경기도 성남시의 식품제조업체 CJ씨푸드를 찾아 코로나19 방역관리 상황을 점검하며 이 같이 밝혔다.

 

식품제조업체는 청결과 신선도 유지를 위해 밀폐된 공간에서 작업자가 밀접·밀집해 작업하는 경우가 많아 코로나19 감염에 취약한 사업장으로 분류돼 점검 대상에 포함됐다.

 

안 장관은 직접 '방역관리 체크리스트'를 들고 방역 관리 상황을 꼼꼼히 확인했다.

 

고용부는 오는 23일까지 수도권 사업장을 대상으로 '방역 현장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 이후 전국으로 점검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점검 중 방역 취약점이 드러나면 개선을 지도한다. 이후에도 방역 취약 요인이 발견된 사업장은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통보해 코로나19 검사(PCR)를 받도록 하고 있다.

 

안 장관은 "본인뿐만 아니라 동료들을 위해서라도 일과 후 사적 모임 자제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키도록 사업장에서 적극 안내해달라"고 당부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