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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시황

[마감시황] 코스피, 외국인·기관 매도에 3210선 마감

21일 코스피 지수 변화 추이. /네이버 금융

21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6.79포인트(0.52%) 하락한 3215.91에 거래를 마쳤다. 장은 미국시장이 반등한 영향으로 초반에 상승 출발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하락 전환하며 마감했다.

 

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7538억원을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5261억원, 기관은 2725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섬유의복(1.26%), 유통업(0.99%), 철강금속(0.96%) 등이 상승했다. 서비스업(-2.09%), 통신업(-1.79%), 의약품(-1.63%) 등은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 10종목에서는 현대차(0.44%)와 삼성SDI(0.27%)가 상승했고, 삼성전자우는 주가를 유지했다. 하락률이 큰 종목은 카카오(-4.61%), 네이버(-2.51%), 셀트리온(-2.01%) 순이었다.

 

상승 종목은 283개, 하락 종목은 562개, 보합 종목은 84개로 집계됐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61포인트(0.15%) 하락한 1042.03에 장을 마감했다.

 

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2158억원을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1091억원, 기관은 1014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기술성장기업(1.04%), 오락문화(0.91%), 기타서비스(0.51%) 등이 상승했다. 출판매체복제(-2.78%), 비금속과 통신장비(-1.17%), 인터넷(-1.16%) 등은 하락했다.

 

상승 종목은 416개, 하락 종목은 920개, 보합 종목은 166개로 집계됐다.

 

서상영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국내 수출지표가 호조를 보였지만 현물에 선물까지 외국인의 매도세가 확대되면서 장이 하락 전환했다"며 "외국인 매도가 확대되면서 장 초반 하락 출발했던 달러도 강세로 전환했다"고 분석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3.60원 오른 1154.0원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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