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시황

[마감시황] 코스피, 소폭 하락...美 증시 부진 영향

14일 코스피 지수 변화 추이. /네이버 금융

14일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6.57포인트(0.20%) 하락한 3264.81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 미국에서 발표된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시장의 예상을 웃돌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되고, 미국 증시 부진 때문으로 보인다.

 

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6050억원을 순매수했다. 기관은 3150억원, 외국인은 2744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유통업(1.13%), 비금속광물(0.72%), 철강금속(0.59%) 등이 상승했다. 의료정밀(-1.46%), 은행(-1.44%), 운수창고(-1.33%) 등은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 10종목에서는 네이버(0.68%), 카카오(0.62%), LG화학(0.48%) 등이 상승했다. 셀트리온(-0.76%), 삼성SDI(-0.67%), 삼성전자(-0.38%) 등은 하락했다.

 

상승 종목은 332개, 하락 종목은 514개, 보합 종목은 81개로 집계됐다.

 

코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1.67포인트(0.16%) 상승한 1044.98에 장을 마감했다.

 

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706억, 외국인은 225억을 각각 순매수했다. 기관은 708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전기전자(2.18%), IT부품(1.50%), 정보기기(1.30%) 등이 상승했다. 방송서비스(-1.71%), 출판매체복제(-1.54%), 통신방송(-1.35%) 등은 하락했다.

 

상승 종목은 574개, 하락 종목은 750개, 보합 종목은 181개로 집계됐다.

 

서상영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원화 약세가 지속되자 외국인이 순매도 하면서 수급적인 부분이 부담으로 작용했다"면서도 "파월 연준의장 증언에 대한 기대 심리 때문에 인플레이션 수혜 업종이 강세를 보이면서 낙폭이 제한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종가보다 3.10원 오른 1148.50원에 마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