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트래블] 안전 여행지로 인기 '몰디브' 상반기 누적 방문객 50만명 돌파
- 관광업계 종사자의 96%가 1차 접종 완료, 70%가 2차까지 접종 완료
- 지하철 스크린 도어 광고 및 삼성역 미디어 터널 옥외 광고 관람 인증샷 이벤트 진행
몰디브 관광부는 코로나 19로 인해 여행이 힘든 요즘 올 상반기 50만 명 이상의 여행객이 몰디브를 찾았다고 9일 밝혔다.
지난 5월부터 진행한 여행업계 백신 접종 캠페인 'I'm Vaccinated'를 통해 관광업계 종사자 96% 이상이 1차 접종을, 70% 이상이 2차 접종을 마쳤다. 몰디브는 최근 한국에서 안전한 허니문 여행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몰디브는 '한 섬에 한 개의 리조트' 콘셉트로 자연적 거리 두기가 가능해 더욱 안전한 여행을 할 수 있다.
몰디브 관광청 한국 사무소는 오랜 기간 코로나로 힘든 상황, 해외여행을 떠나지 못한 분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달랠 수 있도록 몰디브의 천연 백사장과 에메랄드빛 바다 전경을 담은 지하철 옥외 광고를 진행 중이다. 강남역, 합정역, 을지로1가역, 양재역 총 4개의 서울 지하철역 스크린도어와 삼성역 미디어 터널에서 10월까지 인도양의 보석, 몰디브를 감상할 수 있다.
몰디브 관광청은 몰디브 럭셔리 리조트 숙박권을 경품으로 증정하는 옥외광고 인증사진 이벤트를 8월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몰디브 관광청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과 본청 계정을 팔로우하고 #안전한 지상 낙원 몰디브가 당신을 기다립니다. 해시태그와 함께 인증사진을 찍어 본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리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몰디브 관광청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몰디브 관광부 관계자는 "팬데믹으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50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몰디브를 찾아준 것에 감사드리며, 방문객의 건강하고 안전한 여행을 위해 최선을 다한 몰디브 현지 관광업계 종사자와 보건 당국, 자원봉사자 등 모든 분께도 감사를 전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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