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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여행/레져

[메트로 트래블] 노랑풍선, 관광 활성화 위해 사이판 주지사와 간담회 가져

[메트로 트래블] 노랑풍선, 관광 활성화 위해 사이판 주지사와 간담회 가져

 

사이판 주지사 노랑풍선 방문 간담회 사진=노랑풍선

사이판 주지사인 '랄프 DLG. 토레스'를 비롯한 정부 관계자가 노랑풍선 사옥에 방문해 사이판 관광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시간을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지난 30일 방역 안전이 확보된 국가 간 격리 없이 여행할 수 있는 '트래블 버블' 첫 사례로 우리 정부와 사이판 정부는 격리면제 여행권역 협약을 체결했다.

 

간담회에서 '토레스' 주지사는 이번 트래블 버블 협정의 내용과 사이판 정부에서 준비한 향후 운영계획 등에 관해 설명했다.

 

사이판 정부에서는 본 트래블 버블 협약 이후 ▲ 5일간 현지 방역 인증 호텔 숙박 지원 ▲ PCR 검사 비용 전액 무료지원 ▲ 사이판, 티니안, 로타 3개 섬 방문 시 WTTC(세계여행관광협회) 인증된 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우처 지급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인 'Travel Bucks'를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노랑풍선은 사이판 패키지 상품 송출 1위를 지켜온 여행사로서 코로나 이후 트래블 버블 첫 번째 국가로 지정된 것에 대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노력해보겠다."라고 전했다.

 

이에 '토레스' 주지사는 "이번 한국과 사이판 간의 트래블 버블 협정은 양 국가 모두에게 '첫 번째 협정'이라는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이러한 기회를 통해 여행업계가 다시 활기를 되찾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관계를 지속해 나가고자 한다"라고 화답했다.

 

노랑풍선은 7월 24일부터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진에어, 티웨이항공 등을 통해 운항을 재개하는 '사이판 안심인증여행' 상품을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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