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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유타관광청, 안전한 '힐링 여행' 유타로 오세요!

[메트로 트래블] 유타관광청, 안전한 '힐링 여행' 유타로 오세요!

 

- 유타 5대 국립공원, 로드트립, 캠핑 등 자연 친화적 여행 환경 각광

 

- 코로나 19 음성 결과지 소지 시 자가격리 의무 면제

 

'자연이 만들어 낸 거대한 조각품'델리케이트 아치 - 아치스 국립공원 사진=유타관광청

유타 관광청은 때 묻지 않은 자연을 가장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유타의 5대 국립공원을 비롯해 로드트립, 캠핑, 별 보기 등 자연 속으로 떠나는 힐링 여행지를 소개한다.

 

유타 5대 국립공원은 자이언 국립공원, 브라이스 캐니언 국립공원, 아치스 국립공원, 캐니언랜드 국립공원 그리고 캐피톨 리프 국립공원이다. 이 국립공원들은 유타의 경이로운 대자연을 가장 생생히 느낄 수 있으며 각기 다른 지형적 특성이 있다. 국립공원은 협곡, 사막, 돌 첨탑, 폭포 등 수억 년에 걸쳐 자연적으로 형성된 지형들이 절경을 이룬다. 특히, 아치스 국립공원에 위치한 델리케이트 아치는 '자연이 만들어 낸 거대한 조각품'으로 불리며 유타의 랜드마크로 꼽힌다. 현재 모든 5개 국립공원이 정상 운영되고 있으며, 대부분의 공원 내에서 연중 하이킹, 암벽등반, 캠핑 등 다양한 액티비티가 가능하다.

 

유타는 미국 내 로드트립에 가장 최적화된 지역 중 하나로, 환상적인 드라이브 코스를 즐길 수 있다. 그 중 브라이스 캐니언 국립공원과 캐피톨 리프 국립공원을 잇는 12번 도로는 '미국 내 가장 아름다운 도로' 중 하나로 꼽힐 정도다. 광활하게 펼쳐진 사막 지대를 관통하는 약 198km의 코스를 따라가다 보면 붉은 바위, 소나무 숲, 협곡 등 시시각각 변하는 풍경이 파노라마처럼 끝없이 펼쳐져 여행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

 

별이 쏟아지는 밤하늘 아래 즐기는 유타 캠핑 - 고블린 밸리 사진=유타관광청

팬데믹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가 가능한 캠핑이 인기 여행 테마로 주목받고 있다. 이와 함께 국립공원 및 주립공원을 비롯해 무려 300개가 넘는 캠핑장이 운영되고 있는 유타는 최근 캠핑을 즐기는 여행객들에게 성지로 떠오르고 있다. 여행 일정 중 하루 정도는 캠핑카 또는 텐트 등을 사전에 준비해 야외 캠핑을 즐겨보는 것을 추천한다. 특히 국립공원 내에서 캠핑할 경우 낚시, ATV 등 다양한 액티비티가 가능하며 그중에서도 별이 쏟아지는 밤하늘 아래 즐기는 캠프파이어는 잊을 수 없는 특별한 경험과 인생샷 주인공을 만들어준다.

 

유타는 현재 한국인 여행객이 입국 시, 72시간 이내에 발급 받은 코로나 19 음성 결과서를 소지할 경우 자가격리가 면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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