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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스포츠종합

메이저리그 최고 선발 투수 제이콥 디그롬, 옆구리 통증으로 등판 불발

제이콥 디그롬의 투구 모습. / 인스타그램

메이저리그 최고의 투수에게 주어지는 사이영상을 2년 연속 수상한 제이콥 디그롬이 옆구리 통증으로 세이트루이스 카디널스 전 등판을 포기 했다.

 

디그롬은 오늘(5일)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세인트루이스전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경기 당일 옆구리에 불편함을 느꼈고, 등판 대신 검진을 받기로 했다.

 

5일 경기는 김광현과 제이콥 디그롬의 선발 맞대결로 관심을 모았으나 김광현도 선발 등판이 하루 밀려 둘의 만남은 이뤄지지 않았다.

 

루이스 로하스 메츠 감독은 "경기장으로 출발하기 전 원정 숙소에서 디그롬을 만났다. 스트레칭을 하며 몸 상태를 확인했는데 오늘 등판이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2018, 2019년 내셔널리그 사이영상을 받은 디그롬은 올해 5경기에 등판해 2승 2패 평균자책점 0.51로 호투했으나 승운이 따라주지 않는 모습이었다.

 

35이닝 동안 잡은 삼진은 무려 59개다.

 

올해는 타석에서도 13타수 6안타(타율 0.462), 2타점으로 불방망이를 휘두르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