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증권일반

미래에셋증권, 국가브랜드 대상 증권부문 1위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12회 국가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증권 부문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CI·National Brand Competitiveness Index) 1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12회를 맞이한 국가브랜드대상은 세계 3대 광고제인 뉴욕페스티벌이 중앙일보 이코노미스트와 공동 주관한 시상식이다. 국가의 자산으로서 가장 가치 있고 경쟁력 있는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를 선정하고 있다.

 

NCI는 브랜드 인지도, 대표성, 만족도, 충성도, 글로벌경쟁력, 브랜드 종합 호감도 등을 소비자들이 직접 평가하고 측정 결과를 계량화한 지수다.

 

미래에셋증권은 ESG(환경·사회적책임·지배구조) 경영에 앞장서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명확히 하고, 끊임없는 혁신과 변화를 통해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며 모험자본 공급 활성화에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았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창립 이후 지금까지 미래에셋은 글로벌 투자 전문 그룹으로 대한민국 금융 수출과 고객들의 부를 증대시키고 평안한 노후를 준비할 수 있도록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투자은행으로 성장해 대한민국 국가브랜드의 가치 상승과 우리나라 자본시장의 발전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미래에셋증권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국가브랜드대상 #NCI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