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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제약/의료/건강

이화여자대학교 "인공지능 융복합 연구의 현재·미래 조명"

이화의료원은 이화여자대학교 엘텍공과대학 및 다양한 전공학부와 공동으로 오는 24일 오후 2시 이대서울병원 지하 2층 대강당에서 '제5차 이화메디테크포럼'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첫번째 세션은 이향숙 이화여대 연구처장 겸 산학협력단장의 '인공지능과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국가융복합연구 지원 사업 동향' 발표로 시작된다. 첫 세션의 주제는 '인공지능 발전의 현재와 미래'로 하은희 이화의료원 연구진흥단장이 좌장을 맡아 남양희 신산업융합대학 융합콘텐츠학과 교수가 '포스트 팬데믹 메디 테크: 의료 X(AI, VR, AR, XR)'를 주제 발표한다.

 

세션2는 '스마트수술실 의료로봇 기술개발'을 주제로 김영주 의과대학 산부인과 교수(이화의료원 사회공헌부장)가 좌장을 맡아, 민석기 의과대학 외과 교수가 '이화의료원 스마트수술실과 로봇수술 현황'을 주제 발표한다. 민동보 엘텍공대 컴퓨터공학과 교수는 '컴퓨터비전 연구 소개와 수술실에서의 활용'을, 현원호 ㈜고영테크놀로지 부장은 '뇌정위수술 로봇시스템 소개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각각 주제 발표한다.

 

마지막 세션3에서는 '의료바이오 분야 인공지능기술 응용'을 주제로 조인호 이대서울병원 첨의생명연구원장이 좌장을 맡아, 신태훈 엘텍공대 휴먼기계바이오공학부 교수가 '인공지능 기반 의료영상 응용연구 현황'을 주제 발표한다. 김진우 의과대학 구강악안면외과 교수는 'AI 기반 자동 양악수술 진단 및 가상현실-XR 통합수술 솔루션 개발'을, 하정우 베어로보틱스 대표는 '비대면 자율주행 서비스로봇 기술현황 및 의료현장 적용'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향운 이화메디테크연구소장(이대목동병원 융합의학연구원장)은 "이화여대와 이화의료원은 인공지능 융복합 연구 사업을 선도하기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대학과 의료원이 그간 지속적으로 추진한 인공지능 융복합연구사업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이화첨단융복합 메디클러스터 산학협력관과 마곡지구 M벨리 기업과 산업체 등에 현장 교육을 강조한 인공지능 전문가 양성을 위한 방향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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