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은 1200억원 규모의 롯데캐피탈 ESG채권 발행에 KB증권과 공동 대표 주관사로 참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채권은 총 1200억원 규모로 발행됐다. 3년 만기 600억원, 5년 만기 400억원, 7년 만기 200억원이다. 금융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중금리 대출과 친환경 자동차 금융서비스에 사용된다.
이 채권은 최근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에 힘입어 민평금리 대비 낮은 금리로 조달에 성공했다.
SK증권 관계자는 "채권시장에서 지속가능경영, 사회적 책임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ESG채권 발행규모가 급속도로 확대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SK증권은 신재생에너지, 탄소금융 등 녹색기후금융사업을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 삼아 ESG금융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