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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증권일반

증권·파생상품 경시대회에 6개팀 입상, 연세대 최우수

18일 '전국 대학생 증권·파생상품 경시대회'에서 예선을 거쳐 올라온 팀들이 화상시스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국거래소

연세대학교가 전국 대학생 증권·파생상품 경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한국거래소는 '제16회 전국 대학생 증권·파생상품 경시대회'에서 '연세대 MVPY팀의 '딥러닝을 활용한 공모펀드 활성화 방안'을 최우수 논문으로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연세대팀에는 금융위원회 위원장 표창과 함께 1000만원의 장학금을 부상으로 수여된다.

 

우수상에는 머신 러닝 기반 자연어 처리를 이용한 관리종목 예측에 대해 연구한 연세대 러닝머신팀과 코스피200 위클리 옵션과 원지수 옵션간 헤지 성과를 비교한 한양대 HYFE팀이 선정됐다. 장려상은 한국외대 올유니드팀, 한양대 Stocklight팀, 전북대 동학이즈백팀이 받았다.

 

우수상과 장려상 입상팀에는 한국거래소 이사장 표창과 각각 600만원, 40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한다.

 

또한 모든 입상자는 향후 5년간 한국거래소 입사 지원시 서류전형에서 우대조치를 받을 수 있다.

 

거래소는 대학생들에게 자본시장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05년부터 매년 경시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채남기 거래소 부이사장은 "해를 거듭할수록 연구 주제가 다양해지고 분석 방법과 그 수준도 매우 높아져가고 있다"며 "이번 경시대회를 통해 자본시장에 대한 대학생들의 관심과 이해가 높아질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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