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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보호재단, 국민연금 노후준비지원센터에 금융교재

'자신만만 재무상담' 시리즈 구성 및 목차./한국금융투자자보호재단

한국금융투자자보호재단(이사장 장용성)은 재무 상담사와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금융교육 교재 개발 및 제공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금융투자자보호재단에 따르면 재단은 2016년 2월26일 국민연금공단과 국민의 건전한 금융자산관리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본 협약에 따라 재단은 노후준비를 위한 재무관리 콘텐츠를 제작하고, 공단은 이를 재무상담사와 일반 국민에게 보급할 예정이다.

 

재단은 2016년 재무 상담사용 금융교육 교재 '자신만만 재무상담' 의 첫 권을 발간한 이래, 지난해 12월 총 8권의 시리즈로 완간했다. 교재는 지출관리·자산관리, 연금, 보험, 정부지원제도, 금융사기 예방, 대출, 세금, 저축·투자 등 재무설계의 핵심 주제를 총 8권으로 나누어 제작됐다.

 

해당 교재는 재무상담사를 위한 전문가용 교재로 재무 상담실무를 염두에 두고 구성됐으며, 심화 내용을 상세하게 설명한 것이 특징이다.

 

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외부기관 요청 시 다양한 금융교육 콘텐츠를 개발해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