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증권일반

핑거, 일반 청약경쟁률 939대 1…29일 코스닥 상장

핀테크 전문업체 핑거(대표이사 박민수)가 일반투자자 대상으로 공모 청약을 진행한 결과, 939.39대 1의 최종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부터 도입되는 공모주 균등배정방식을 따라 이번 청약은 배정 물량 26만주(전체 공모 물량 130만주 중 20%)에 대해 일반투자자 대상으로 진행됐다. 총 3만3170건의 청약 건이 몰렸으며 증거금은 약 1조9539억원으로 집계됐다.

 

핑거는 앞서 기관투자자 대상으로 한 수요예측에서 코스닥 시장 역대급 경쟁률인 1453.12대 1을 기록하며, 공모가를 희망범위(1만3000원~1만5000원)를 초과한 1만6000원으로 확정한 바 있다. 수요예측 당시 공모 참여 기관 중 가격을 제시한 건수의 95%가 밴드 상단 이상에 몰리기도 했다.

 

박민수 핑거 대표이사는 "국내 핀테크 시장 초기부터 쌓은 회사의 기술 노하우와 선도적 입지가 투자자에게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며 "상장 후에도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회사는 이번 달 26일 증거금 납입과 환불을 거쳐 오는 29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다. 공모를 통해 회사로 유입된 자금은 운영자금을 비롯해 ▲마이데이터 서비스 ▲소비자 금융플랫폼 서비스 ▲매출채권 선정산 서비스 ▲금융업무 AI 서비스 ▲API 서비스 등 신규 사업에 주로 사용할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