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증권일반

와이더플래닛, 공모가 상단 초과 '1만6000원'

경쟁률 1449대 1

와이더플래닛(대표이사 구교식)은 지난 18일과 19일 양일간 국내외 기관투자자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공모가격을 희망 공모가(1만2000원~1만5000원) 상단을 초과한 1만6000원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와이더플래닛의 총 공모금액은 160억원으로 최종 결정됐다.

 

이번 수요예측에는 총 1529곳에 달하는 기관투자자들이 참여해 144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 92% 이상이 공모 밴드 상단을 초과해 가격을 제시했다. 이 중 확정 공모가인 1만6000원 이상을 제시한 기관은 1382곳(90.39%)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상장을 주관한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 대부분이 와이더플래닛이 구축한 방대한 소비 행태·기호 빅데이터·인공지능(AI) 플랫폼 인프라 자산을 기반으로 한 데이터 테크 기술력을 높이 평가했다"며 "기업 고객에게 최적화된 개인 맞춤형 마케팅·광고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차별화된 경쟁력에 프리미엄을 줬다"고 설명했다.

 

구교식 와이더플래닛 대표이사는 "와이더플래닛이 구축한 고객 소비 빅데이터와 AI 기술력에 대해 신뢰를 보내주고, 긍정적으로 평가해 준 국내외 기관투자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당사는 기업과 소비자 모두에게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데이터 테크 회사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와이더플래닛의 일반 투자자 공모주 청약은 오는 2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