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증권일반

한화투자증권, 코로나19…'언택트'로 사회공헌 활동

한화투자증권 임직원들이 자택에서 제작한 기부물품을 들고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대표이사 권희백)은 지난 연말부터 1월20일까지 '언택트(Untact·비대면)' 사회공헌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한화투자증권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대면 활동이 어려워진 점을 고려해 그동안 진행했던 임직원 자율 사회공헌 활동을 언택트로 진행했다.

 

이번 언택트 사회공헌 활동은 한화투자증권 임직원의 재능기부 활동으로 자택에서 기부물품을 직접 제작해 위로가 필요한 곳에 기부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회사는 책꽂이, 태양광 랜턴, 마스크·마스크 목걸이, 에코백, 티셔츠 등 총 10개의 프로그램을 준비해 임직원이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제공했다. 이에 임직원 120여 명은 집에서 제작 동영상을 보며 선택한 기부물품을 직접 만들었다. 해당 물품은 지역아동센터, 영아보호소, 해외아동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한종석 한화투자증권 경영지원실 상무는 "코로나19가 지속되면서 아동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할 수 있는 방법으로 언택트 사회공헌 활동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마련해 한화그룹의 '함께 멀리' 가치를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