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트래블] 코로나19로, 일본 '슈퍼 닌텐도 월드' 개장 무기한 연기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은 지난 14일 일본 정부가 발령한 코로나19 긴급사태 선언으로 2월 4일 오픈 예정이었던'슈퍼 닌텐도 월드'의 개장을 연기 한다고 밝혔다.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엔터테인먼트, 레저계의 거대 테마파크 있다.
'세계 최고를 전하고 싶다'라는 강한 집념으로 할리우드의 인기 영화부터 전 세계의 다양한 인기 엔터테인먼트 브랜드를 테마로 한 공연과 쇼, 관광객들이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시즌 이벤트 등, 세계 최고 엔터테인먼트를 경험할 수 있어 방문한 모든 여행객 들에게 상상 이상의 체험과 추억을 만들어 준다.
지난 2001년 오픈이래 많은 변화를 주고 있고 최근에는 '위저딩 월드 오브 해리 포터'의 인기 뿐만 아니라 '쥬라기 공원' 에어리어 일대를 활주하는 획기적인 플라잉 코스터 '더 플라잉 다이너소어' 에어리어인 '미니어 파크'의 상상을 뛰어넘는 미니언즈가 펼치는 '미니언 메이헴'등 세계 최고의 엔터테인먼트가 계속해서 등장하며 더 큰 진화와 성장을 이룩하고 있다.
또 닌텐도와 유니버설 스튜디오의 팀이 6년 이상 공들여 게임의 세계를 현실로 개발하며 느끼 특별한 생각과 볼거리를 즐길 수 있는 신규 에어리어 '슈퍼 닌텐도 월드'도 오픈 했다.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은 국내외 정세를 살피며 보건행정기관과 의료전문가로부터 지도를 받아 철저한 위생 강화 대책을 적용하고 향후 긴급사태가 해제된 이후 새로운 개장일을 정할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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