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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한국공학교육인증원, 반도건설과 업무협약 체결

지난 12일 한국공학교육인증원(원장 김우승)과 반도건설(대표이사 박현일)은 공학교육인증제도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한국공학교육인증원(원장 김우승)과 반도건설(대표이사 박현일)은 공학교육인증제도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한국공학교육인증원 김우승 원장, 이경우 수석부원장, 민동균 대외협력위원장과 박현일 반도건설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글로벌 스탠더드를 만족하는 공학교육의 확산과 국내 공과대학 졸업생의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한국 공학교육의 지속적인 품질향상과 공학교육인증제도의 확산 및 정착을 위해 상호 긴밀히 협력할 것을 약속하였다.

 

또한 반도건설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입사지원서 양식에 공학교육인증 이수 여부를 표기하고 신규 채용시 공학교육인증 프로그램을 이수한 졸업생이 지원할 경우 서류전형시 우대하기로 했다.

 

건설 엔지니어는 특히 사회의 근간을 이루는 인프라 및 시설물을 구축하고 재난과 사고를 방지해 국민의 복지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역할을 하는 기술 인력으로 국가경쟁력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건축, 토목 등의 건설 분야에서 공학교육인증제의 중요성이 더욱 강화되고 있다.

 

반도건설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글로벌 감각과 실무적 능력을 겸비한 창의적인 인재의 지원율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학교육인증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엔지니어가 다수 배출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공학교육인증원 관계자는 "한국공학교육인증원과 반도건설의 이번 협약이 모두에게 큰 발전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산업계가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하는데 더욱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공학교육인증원은 1999년 설립 이래 국내 공학교육 개선, 인재양성 및 글로벌 스탠더드를 만족하는 엔지니어 육성을 목표로 공학교육인증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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