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이영창)는 소비 관련 글로벌 대표 종목에 투자하는 '피델리티 글로벌 컨슈머 펀드'를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글로벌 유수의 컨슈머 회사들은 복잡해진 소비자 생태계에서 혁신을 바탕으로 강력한 브랜드를 구축하며 성장의 선순환 과정에 있다
'피델리티 글로벌 컨슈머 펀드'는 컨슈머 섹터 내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로 인해 다각화된 포트폴리오를 구축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전 세계 소비망을 구축한 글로벌 대기업 위주로 종목을 발굴한다. 또 가격 경쟁력이 뛰어나고 브랜드에 대한 충성도가 높아 다수의 소비자를 끌어 모을 수 있는 회사에 투자한다.
'피델리티 글로벌 컨슈머 펀드'의 C1클래스의 총 보수비용은 연 2.475% 이다. 펀드투자자산의 가격 변동에 따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와 고객지원센터에서 확인하면 된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