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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증권일반

김원규 이베스트투자證 대표, "틈새시장 공략해야"

김원규 이베스트투자증권 대표 신축년 신년사

김원규 이베스트투자증권 대표이사

김원규 이베스트투자증권 대표이사가 '넘버원 중형 증권사' 달성을 올해 목표로 내세웠다.

 

그는 4일 2021년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에서도 동종그룹 14개사 중 자기자본순이익률(ROE) 뿐만 아니라 절대 이익 규모에서도 최상위권에 도달했다"며 "하지만 시장상황과 관계가 적은 안정적인 수익 모델을 만들어 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대표는 "2019년에 이어 지난해에도 사상 최대 실적을 연이어 갱신했다"며 임직원들을 치하하면서도 "열심히 해 이룬 부분도 있지만 시장영향을 부인할 순 없다. 부화뇌동 하지 않고 냉정을 찾아 리스크 관리에 집중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어 "투자엔 리스크라는 마녀가 항상 따라다니고 있을 잊지 말고 그에 걸맞은 전문성 확보를 위해 끊임없는 학습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이베스트투자증권만의 시장을 만드는 것이 가장 큰 목표라고 했다. 그는 "아직 초대형 증권사와 맞붙어 경쟁할 수는 없기에 힘을 키워야 한다. 차별화된 틈새시장을 찾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시한 대책은 네 가지로 압축된다. 고객 중심 사업 모델, 차별화화된 수익모델, 자원의 효율적인 분배, 지원 고도화다.

 

김 대표는 "과거 수년간 성장보다는 현상 유지에 머물러 있었다. 최소 비용으로 컴팩트한 관리를 하는 것이 목표였다"며 "이젠 성장 정책에 적합한 지원 부분의 고도화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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