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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동부구치소 집단감염, 여당 사과해야"

첫 확진자가 나온지 34일만에 법무부 교정시설 3단계에 지정된 동부구치소. /사진 뉴시스

국민의힘이 2일 최근 일어난 동부구치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 사태에 대한 여당의 사과를 촉구했다.

 

윤희석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오명을 안고 불명예 퇴진하는 추미애 장관의 어쭙잖은 변명으로는 국민의 마음을 달랠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동부구치소 코로나19 확진자가 1000명에 근접했다"며 "법무부의 조치는 늦어도 너무 늦은 것"이라고 꼬집었다.

 

이어 "책임자인 법무부 장관은 확진자 발생 한 달이 지나서야 동부구치소를 방문했고 어제서야 SNS를 통해 사과했다"며 "하지만 늑장 대처보다 불가피한 수용소 과밀, 고층빌딩 형태의 공간 등 구조적 문제를 원인으로 꼽아 국민들을 불편하게 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여당은 왜 아무 말이 없느냐. 보수집회 참가자들을 두고 살인자라고까지 지칭했던 여권"이라며 "그렇다면 재소자 집단 확진 사태의 장본인인 법무부에 대체 뭐라고 할 것이냐"고 했다.

 

윤 대변인은 "국정에 대해 무한책임을 진 여당에서 진솔한 사과와 함께 코로나19 확산세를 막기 위한 책임 있는 자세를 보여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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