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한국IR협의회와 코스닥을 대표하는 우량기업과 신규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2020년 코스닥 온라인 프리미어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량기업부와 떠오르는 기업을 중심으로 2012년 이후 매년 개최해온 코스닥 대표 합동 기업설명회(IR)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됨에 따라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해 진행한다.
거래소 관계자는 "이번 IR을 통해 코스닥을 대표하는 우량·라이징스타 신규상장기업의 기업정보 제공 강화와 투자수요 확대 효과가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여러 유형의 IR 개최를 통해 보다 많은 코스닥 상장기업의 IR 활동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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