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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근로복지공단, 고용·산재보험료 환급금 모바일 통지 서비스 시행

근로복지공단, 고용·산재보험료 환급금 모바일 통지 서비스 시행

 

근로복지공단

근로복지공단(이사장 강순희)은 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공공알림문자서비스를 활용, 고용과 산재보험료 과납금 통지와 환급을 문자로 안내하고 모바일에서 바로 신청 가능한 '모바일 비대면 환급신청 서비스'를 26일부터 전면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그동안 과납금을 돌려주기 위해 매월 안내문 발송과 4대보험 기관이 공동으로 환급금 반환 집중정리기간을 운영하는 등 조치를 해왔으나, 사업장 폐업·소재지 이전 등으로 통지서를 수령하지 못하거나 환급금이 소액인 경우 신청절차가 번거로워 환급신청을 하지 않는 등 찾아가지 않는 환급금이 연간 260억 원에 달하고, 1만 원 미만 소액 환급금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

 

서비스 시행에 따라 사업주 명의로 가입된 휴대번화 번호를 활용, 과납금 통지와 환급신청 안내문이 발송되고, 별도 서면 신청서 제출 없이도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환급신청이 가능하게 된다.

 

강순희 이사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사업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오랫동안 찾아가지 않은 환급금을 적극 안내해 신속하게 돌려드릴 것"이라며 "앞으로도 코로나 시대 민원편의 제도를 지속 발굴해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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