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증권일반

메리츠증권, 美주식 프리마켓 서비스 시작

메리츠증권은 미국 정규시장 전에 주식 거래를 할 수 있는 프리마켓(Pre-Market)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메리츠증권 주식 매매 시스템 이용자는 미국 주식을 매매할 때 정규장이 열리기 1시간30분 전부터 거래가 가능하다. 국내 시간으로는 오후 10시에서 11시30분이다.

 

통상 미국 기업의 실적발표는 개장 전과 장 종료 직후 발표된다. 발표 결과에 따라 미국 주식시장은 장 개시 전부터 주가 변동폭이 확대되는 경향이 있다.

 

송영구 메리츠증권 리테일사업총괄 전무는 "미국주식 프리마켓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은 미국 거시경제 상황과 실적 발표 등에 발 빠르게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