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등 VIP고객 1300명 참여
KB증권은 지난 28일 '2020 KB증권 프리미어 써밋'1회차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2020 KB증권 프리미어 써밋'은 기업의 최고경영자(CEO)와 최고재무책임자(CFO) 및 고액자산가(HNW·High Net Worth) 고객을 초청, 온라인 인프라를 활용한 '언택트(비대면) 써밋'으로 진행하고 있다.
지난 28일 열린 오픈 행사에는 CEO 등 VIP고객 1300명 이상 참여했다. 이날 송길영 바이브컴퍼니 부사장이 코로나 이후의 경제적·사회적 변화에 대한 강연을 했고, KB증권 리서치센터 애널리스트는 미국주식 투자전략 특강을 진행했다.
프리미어 써밋은 남은 기간 서울대학교 김난도 교수, 김태훈 팝 칼럼니스트 등 명사들의 강연과 KB증권 자산관리 전문가들의 부동산, 증시전망, 세무전략 특강이 매주 수요일 다른 주제로 진행되며, 마지막 5주차인 11월 25일에는 KB금융그룹 소속 오지현 KLPGA 프로가 나와 실시간 골프 레슨과 토크 콘서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KB증권은 올해 업계 최초로 구독경제 모델인 '프라임 클럽(PRIME CLUB) 서비스'를 출시해 3개월여만에 가입자수가 2만명을 넘어섰다. '프라임 클럽 서비스'는 가입자들에게 KB증권의 모바일 트레이닝 시스템(MTS) '마블(M-able)'앱을 통해 필요한 정보를 적시에 제공하고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할 경우에는 유선상으로 프라임 프라이빗뱅커(PB)의 컨설팅까지 제공한다.
이에 따라 KB증권의 온라인 고객자산규모는 최근 14조원을 돌파했다. 특히 비대면 자산의 경우 2016년 말 대비 30배 이상 증가했으며 올해만 약 126%가 증가했다.
박정림 KB증권 사장은 "급격히 변화 중인 언택트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고객 자산관리를 위해서는 고객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엄선된 컨텐츠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며 "이번 프리미어 써밋을 시작으로 온라인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여 VIP 고객들의 기업경영과 자산관리에 인사이트를 드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제공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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