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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서울시, '코로나 시대 평생교육'의 미래 방향 논의 21일 정책 포럼

'2020 서울 평생교육 정책포럼' 포스터./ 서울시

 

 

서울시 평생교육진흥원은 오는 21일 오후 3시에 '2020 서울 평생교육 정책포럼'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평생교육 관계자와 현장 전문가,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올해 정책포럼은 '온·오프라인 교육체계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서울평생교육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열린다.

 

정책포럼에서는 유영만 한양대 교수가 '위드 코로나 시대, 시민들이 경험하고 알게 된, 알고 싶은 평생교육 사례'를 주제로 오프닝 스피치를 한다.

 

이후 ▲위드 코로나 시대, 평생교육 대안 찾기(강대중 서울대 교수) ▲크리에이티브 관점의 온·오프라인 교육체계 솔루션 제시(김홍탁 쏘셜공작소 CPO) 발표와 토론이 이어진다.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이번 정책포럼은 평생교육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사전 신청만 하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됐다. 참가 희망자는 서울시 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김주명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 원장은 "학습과 연대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평생교육의 본질"이라며 "정책포럼에서 전문가와 시민들의 아이디어가 새로운 평생교육 방향을 설정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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