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경제 오피니언 플러스

    뉴스

  • 정치
  • 사회
  • IT.과학
  • 국제
  • 문화
  • 연예
  • 스포츠

    경제

  • 산업
  • 금융
  • 증권
  • 건설/부동산
  • 유통
  • 경제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페이스북 네이버 트위터
산업>산업일반

중기부, 핀란드 국제 창업기업 학술대회서 '케이-스타트업관' 개설

국내 스타트업 40개사 참여

핀란드 슬러시(SLUSH) 2020에 참여하는 국가관 소개 이미지. / 중소벤처기업부.

해외 스타트업 전시회에 국내 스타트업을 한곳에 모은 '케이-스타트업 (KSTARTUP)관'이 최초로 열린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유럽 최대 스타트업 컨퍼런스인 핀란드의 슬러시(SLUSH) 2020에 '케이-스타트업관'이 오는 19일부터 11월 13일까지 개설된다고 18일 밝혔다.

 

슬러시는 지난 2008년 시작돼 전 세계 스타트업과 투자자들이 모이는 유럽 대표 스타트업 행사다. 올해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전면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특히 이번 슬러시 2020에는 국내 스타트업을 한 곳에 모은 '케이-스타트업관'을 처음으로 설치해 눈길을 모은다.

 

'케이-스타트업관'에 참여하는 국내 스타트업은 총 40개사다. 이들은 창업진흥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등 5개 지원기관을 통해 각각 선발했다. 선발된 스타트업들은 개별 온라인 부스를 조성해 기업 소개, 영상 등의 디지털 콘텐츠를 공개한다.

 

그 밖에 우리나라 스타트업 현황을 소개하는 설명도 함께 게시할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