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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텍WB-로보피아투자자문, 금융 빅데이터 MOU

지난 14일 아즈텍WB 서울사옥에서 열린 업무 협약식에서 허재명 아즈텍WB 대표이사(왼쪽)와 이대우 로보피아투자자문 대표이사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아즈텍WB

아즈텍WB는 지난 14일 로보피아투자자문과 지분 취득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모직물 제조업체인 아즈텍WB는 금융 빅데이터 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하게 됐다.

 

아즈텍WB는 1969년 10월 설립, 2000년 10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회사다. 모직물의 제조판매, 의류제조 판매, 벤처기업 관련 지분 출자 및 투자 등을 주력 사업으로 하는 회사이며 특히 양모 가공에 있어 독점적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로보피아투자자문은 작년 5월 금융위원회 인가를 취득한 신생 금융기업으로 빅데이터 분석과 알고리즘 트레이딩을 위한 자체 개발 알고리즘 '로피(RoPi)'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금융빅데이터 분석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로 글로벌 투자자문을 위한 앱 출시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체결로 아즈텍WB는 그 동안 성숙된 산업에서 도약을 꿈꿀 수 있게 됐다. 제조 및 유통 과정에서 많은 기간이 소요되는 양모산업의 특성 상,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효율화는 생산성 향상과 더불어 최고급 모직물 생산, 그리고 가격 경쟁력 확보로 인한 대중화에 필수적인 요소이기 때문이다.

 

이번 지분취득에 대하여 허재명 대표는 "현재 진행 중인 기존사업에 4차 산업혁명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비용절감과 생산성 향상으로 인한 가격 경쟁력 확보, 한 걸음 더 나아가 고품질의 직물생산 등 새로운 도약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대우 대표는 "이제 출시가 임박한 알고리즘 플랫폼(App&Web)에 공격적인 투자로 투자자분들에게 보다 양질의 투자정보를 제공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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