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선물은 지난 10일 서울 동작구 본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 '한가위 온정 나눔'행사를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기부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긴 장마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마련됐다. NH선물은 쌀 60포대를 복지관에 후원했고, 본동종합사회복지관과 복지관협력기관인 쏠나무사회적협동조합은 지역사회에 어려운 주민에게 쌀을 전달할 예정이다.
본동종합사회복지관 관장 법현스님은 "어려운 시기에 NH선물과 함께하여 취약계층 주민이 당면한 어려움을 지혜롭게 극복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이창호 NH선물 대표이사는 "민족대명절 한가위를 맞이하여 코로나19의 확산과 잦은 폭우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취약계층에게 도움이 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사회 각계각층을 대상으로 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함께하는 100년 농협을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NH선물은 농촌봉사활동, 독거노인 지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