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 그룹 계열사 비비안이 최근 이재명 테마주로 부각되면서 주가가 상승세다.
11일 오전 11시 20분 유가증권시장에서 비비안은 전일 대비 1.33% 오른 4935원에 거래 중이다. 비비안은 전날에 이어 3거래일 연속 오름세다.
앞서 비비안은 산림조합중앙회와 협의를 통해 KF94 방역마스크 공급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1차 공급되는 물량은 3만5000여장이다.
이재명 테마주로 묶인 점도 이날 주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비비안이 올해 초 사외이사로 영입한 이태형 법무법인 엠 대표는 과거 '혜경궁 김씨' 사건 변호사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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