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증권일반

NH투자증권, 해외주식 기초자산 ELS 등 4종 모집

NH투자증권은 주가연계파생결합증권(ELS) 4종을 4일 오후1시까지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모집하는 상품 중 ELS19871호는 원금 90% 부분지급형 상품이다. KB금융 보통주, SK텔레콤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만기는 1년 조기상환평가 주기는 매 4개월 단위로 한다. 조기상환평가일에 최초기준가격 대비 100%이상(4,8개월)이면, 연 18.51%(세전) 수익을 지급하고 조기 상환된다.

 

만기(12개월)에 상환될 경우에는, 기초자산 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100%이상이면 기초자산의 수익률만큼 수익 상환되지만 기초자산이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100%미만이면 기초자산의 하락률 만큼 손실이 발생한다. 단, 10% 이상 하락하더라도 손실은 10%로 제한된다.

 

ELS 19874호는 해외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조기상환추구형 상품이다. 미국 나스닥(NASDAQ)시장에 상장된 페이스북(Facebook Inc.)과 AMD(Advanced Micro Devices, Inc.)를 기초자산으로 한 만기 3년 상품으로 조기상환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85%(6·12·18·24개월), 80%(30개월), 75%(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20.00%(세전)의 수익을 지급한다. 단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 평가 시 어느 하나라도 75% 미만이면 만기상환조건에 따라 최대 100%까지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NH투자증권은 9월 4일 금요일 오후 1시까지 4종의 ELS 상품을 총 260억 원 한도로 모집한다. 청약은 NH투자증권 전 영업점 및 NH투자증권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각 상품별로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NH투자증권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영업점 방문을 통해 상담 받을 수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