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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산업, SK하이닉스와 35억원 규모 공급 계약 체결

미래산업 CI

미래산업은 SK하이닉스와 35억4700만원 규모의 반도체 검사 장비 '테스트핸들러(Test Handler)'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SK하이닉스와의 계약은 지난 2019년 11월 21억4200만원 규모의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 계약 체결 이후 두 번째다. 반도체 검사 장비는 오는 11월 중순까지 납품 완료될 예정이다.

 

미래산업은 반도체 후공정 검사 장비인 테스트핸들러를 개발 및 생산하는 기업으로 그동안 일본으로부터 전량 수입에 의존했던 반도체 검사 장비를 국산화했다.

 

선종업 미래산업 대표이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반도체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냈다"며 "반도체 검사 장비의 안정적인 공급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기술력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산업은 쌍방울 그룹의 중점 사업인 마스크 사업에 동참하며 고도화된 반도체 검사장비 제조 기술력을 토대로 마스크 제조장비를 개발한 바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