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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동차

케이카, 르노삼성 XM3 기획전…시동꺼짐 불안 요소 제거

르노삼성 XM3.

국내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시장은 트레일블레이저, XM3, 셀토스, 티볼리 등이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국내 소형 SUV 차급은 가장 치열한 시장으로 꼽힌다. SUV 인기를 바탕으로 국산차는 물론 수입차들도 새로운 모델 출시를 이어가면서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이에 국내 최대 직영중고차 기업 K Car(케이카)는 신차급 인기 소형 SUV 구매 기회를 제공하는 'XM3 기획전'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르노삼성이 지난 3월 출시한 소형 SUV 'XM3'는 뛰어난 디자인과 주행 성능, 가격 경쟁력을 갖춰 4개월만에 2만대 이상이 판매되는 등 국내 소형 SUV 붐을 주도했다. 케이카는 이번 기획전을 통해 최소 1770㎞부터 1만399㎞까지 짧은 주행거리의 2020년식 신차급 차량을 2000만원부터 선보인다.

 

특히 케이카가 이번에 판매하는 XM3 차량의 시동 꺼짐 현상에 대한 리콜을 진행했다는 점에서 소비자들의 불안 요소도 완벽하게 제거했다.

 

XM3에 탑재된 가솔린 터보 TCe 260 엔진은 르노와 다임러가 공동 개발한 다운사이징 4기통 직분사 엔진이다. 복합연비 13.7㎞/L로 동급 최고수준을 기록하며, 여기에 이산화탄소(CO2) 배출량도 125g/㎞로 낮춘 저공해 가솔린 엔진이다. TCe 260에는 독일 게트락의 7단 습식 EDC가 적용됐다.

 

또한 '내차사기 홈서비스'를 통해 직영점을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온라인으로 24시간 구매가 가능하다. 현금, 카드, K Car 할부 등 원하는 결제수단을 2개 이상 선택해 복합적으로 결제할 수 있으며, 오전 11시 이전 주문을 완료하면 당일 집 앞으로 차량을 배송해준다.

 

정인국 케이카 대표는 "높은 가성비와 실용성을 갖춘 소형 SUV를 찾는 고객이 많아 대표 인기 모델인 XM3 기획전을 준비하게 됐다"며 "신차급 품질의 차량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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